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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athon: AI Native Battlegrounds
당신의 AI Native를 측정하는 격전의 Battlegrounds로 초대합니다.
AI 엔지니어의 업무 환경을 모방한 Probe를 도구로 당신의 AI Nativeness를 측정하고 경쟁해, 상금과 채용 기회를 쟁취하세요.
지금까지 사람을 가려내던 신호들이 변별력을 잃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보고 인재를 뽑아야 하는가?
후보자와 기업이 모두 납득할 수 있는
AI Literacy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력서는 필요 없습니다. 비개발·개발의 구분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구조화된 사고를 기반으로 얼마나 AI를 잘 Steering하는지입니다.
피칭 덱이나 데모 발표가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물을 그 자리에서 출시합니다.
메인 툴 Probe는 제한 없는 AI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로컬에서 쓰던 하네스가 있다면 업로드해 그대로 써도 됩니다. 다른 코딩테스트에서 치팅으로 여겨지던 것이, Cofathon에서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참가자들은 도메인 리더의 AI 엔지니어 실무 환경을 모방한 Probe를 무기로 경쟁합니다.
룰 · 채점 기준 · 채용 연계 안내
Probe 실시간 채점 가동
올리브영 CTO
크래프톤 강하라 실장 · “우리는 왜 이력서를 그만 보기로 했나”
OpenAI SA 세션
“그래서 우리는 뭘 보고 뽑아야 하나” · 빌더 Josh, 올리브영/크래프톤 HR 참여
Probe 평가 리포트 산출
블라인드 리포트를 기반으로 트랙별 공개 토론으로 후보자를 평가하고, 수상으로 마무리합니다. 전 과정은 현장 스크린으로 실시간 중계됩니다.
현업 실무자와 직접 소통한 뒤, 그 실무자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앱을 기획하고 구현합니다. AI 활용 능력과 함께 문제를 정의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봅니다.
K-뷰티·H&B 커머스의 실제 도메인 과제를 시니어 난이도로 다룹니다. 고객·상품·데이터가 얽힌 현업 맥락에서 작동하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오직 하나, AI와 일하는 방식만 봅니다.
직군과 상관없이, AI를 도구처럼 체화해 혼자서 서비스를 런칭해본 사람.
AI Native 역량을 이력서 밖에서 증명하고 싶은 예비 개발자.
개발이든 비개발이든, 자신의 AI Literacy를 점수로 확인하고 싶은 사람.
AI Literacy와 AI Nativeness의 기준을 시장에 먼저 제시하는 자리. 그 무대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